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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연구소

서울식품주가(004410), 60년 전통의 제빵·환경 선도 기업

by 때론알아두면좋은상식 2025. 9.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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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식품(004410), 60년 전통의 제빵·환경 전문 기업

60년 전통의 제빵 전문 기업

서울식품은 1955년 설립되어 대한민국 식품산업의 발전과 함께 성장해온 기업입니다. 1973년 유가증권시장에 상장하며 제빵 업계의 주요 기업으로 자리매김했죠.
대표 제품인 ‘코알라빵’과 ‘뻥이요’는 세대를 아우르며 국민 간식으로 사랑받아 왔습니다. 특히 냉동생지 사업은 서울식품의 주력 부문으로, 아시아와 유럽, 미주 등 글로벌 시장으로 수출이 확대되며 세계적인 경쟁력을 쌓아가고 있습니다.


다양한 제품과 글로벌 수출 확대

서울식품은 냉동생지, 피자, 스낵, 빵가루 등 폭넓은 제품군을 갖추고 있습니다. 소비자 니즈에 맞춘 제품 고급화 전략을 통해 국내 시장뿐만 아니라 해외 시장에서도 경쟁력을 확보했죠.
대표 스낵인 ‘뻥이요’는 옥수수 본연의 맛과 버터향을 살린 차별화된 제품으로, 미국, 베트남, 인도네시아, 중국 등 글로벌 시장에서 판매망을 확장하고 있습니다. 또한 ‘달콤한 한입 시리즈’ 등 다양한 신제품을 선보이며 지속적으로 성장 동력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환경사업을 통한 지속가능 경영

서울식품은 단순한 식품 제조를 넘어 환경사업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습니다. 음식물 쓰레기 건조 및 사료화 사업을 통해 자원 재활용과 친환경 경영을 실천하고 있으며, 첨단 건조 시스템을 도입해 환경문제 해결에도 기여하고 있습니다.
또한 음식물 쓰레기 처리 플랜트의 설계·시공 및 위탁 관리까지 수행하며, 환경 친화적인 기업 이미지를 구축하고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있습니다.


경영 혁신과 미래 성장 준비

최근 서성훈 대표 체제 아래에서 과감한 사업 구조 재편과 자동화 설비 투자가 진행되었습니다. 이를 통해 생산 효율성과 품질 경쟁력이 크게 향상되었으며, 수익성 개선 및 매출 성장세가 지속되고 있습니다.
서울식품은 앞으로도 글로벌 시장 확대와 친환경 사업 강화에 주력하며, 제빵 전통과 혁신적 경영 전략을 결합해 미래 성장의 발판을 마련하고 있습니다.


정리하자면

서울식품(004410)은 60년 전통을 지닌 대한민국 대표 제빵기업으로, 냉동생지와 스낵, 피자 등 다양한 제품을 글로벌 시장에 공급하고 있습니다. 동시에 환경사업을 통해 지속가능 경영을 실현하며, 자동화와 혁신을 바탕으로 미래 성장을 준비하는 기업입니다.
향후에도 국내외 식품 시장과 환경 산업 전반에서 발전 가능성이 기대됩니다.

(본 포스팅은 정보 제공 목적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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