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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별 바이오 주식 어렵다면? TIME K바이오액티브 ETF로 플랫폼 대장주 한 번에 잡기 구성종목 및 보수 완벽 해부

by 때론알아두면좋은상식 2026. 6.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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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ME K바이오액티브 ETF(463050)의 차별화된 투자 전략은 무엇일까요? 단순한 지수 추종을 넘어 펀드매니저의 적극적인 종목 선별로 시장 초과 수익을 추구하는 이 상품의 특징부터 펀드보수, 분배금 정책, 그리고 K-바이오 핵심 구성종목 TOP 10까지 꼼꼼하게 정리해 드립니다.

 

최근 국내 바이오·헬스케어 시장을 바라보는 투자자분들의 눈빛이 매서워지고 있습니다.

ADC(항체-약물 결합체), 비만치료제, 그리고 대규모 글로벌 기술이전(LO) 소식이 잇따르며 K-바이오의 글로벌 경쟁력이 그 어느 때보다 강하게 증명되고 있기 때문인데요.

하지만 바이오 섹터는 임상 결과나 개별 이슈에 따라 주가 변동성이 매우 커서 개인 투자자가 홀로 종목을 고르기엔 큰 부담이 따르기도 합니다.

이럴 때 시장 변화에 맞춰 전문가가 기민하게 종목 비중을 조절해 주는 '액티브 ETF'가 훌륭한 대안이 될 수 있습니다.

오늘 소개해 드릴 상품은 타임폴리오자산운용의 운용 역량이 집중된 TIME K바이오액티브 ETF (종목코드: 463050)입니다.

벤치마크를 뛰어넘는 성과를 목표로 하는 이 상품에 대해 자세히 살펴보겠습니다.

1. 상품개요 및 투자 테마

타임폴리오자산운용이 2023년 8월 17일에 상장한 TIME K바이오액티브 ETF는 국내 바이오 및 헬스케어 산업에 특화된 대표적인 액티브형 상품입니다.

비교지수인 'KRX 헬스케어 지수'를 기초로 삼지만, 단순히 지수를 그대로 복제하는 패시브 상품과 달리 운용역의 전문적인 판단에 따라 포트폴리오를 적극적으로 조정하며 지수 대비 초과 수익(알파)을 추구하는 것이 핵심 전략입니다.

2026년 5월 21일 기준 순자산총액(AUM)은 약 3,149억 원에서 3,457억 원 규모로 안정적으로 안착했습니다.

TIME K바이오액티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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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투자 논리는 글로벌 시장에서 폭발적으로 성장하는 국내 바이오 플랫폼과 생산 능력에 주목하는 것입니다.

신약 및 바이오베터 개발 기업들의 임상 성공 가능성과 글로벌 제약사들의 아웃소싱 확대에 따른 CMO/CDMO 기업의 동반 수혜를 포착합니다.

특히 특정 종목의 급등기에는 과감하게 비중을 높이고, 리스크가 감지될 때는 빠르게 비중을 줄이는 등 액티브 운용 특유의 유연성을 발휘하여 바이오 섹터 특유의 개별 임상 실패 리스크를 최소화하고자 노력합니다.

💡 연금 계좌 활용 팁!
TIME K바이오액티브 ETF는 국내 주식 중심의 포트폴리오로 구성되어 있어 별도의 환노출 위험이 없습니다. 또한 개인연금저축계좌 및 퇴직연금(IRP) 계좌에서 투자할 수 있어, 장기적인 관점에서 바이오 산업의 성장에 세제 혜택을 받으며 동참하기에 용이합니다.

2. 펀드보수 (총보수율)

 

펀드를 선택할 때 비용 요소를 확인하는 것은 장기 수익률을 지키기 위한 필수 단계입니다.

TIME K바이오액티브 (종목코드: 463050)의 총보수율은 연 0.80%입니다.

이는 시장을 단순 추종하는 일반 패시브 ETF(연 0.3%~0.5%)보다는 다소 높은 편이지만, 적극적인 리밸런싱을 통해 시장 대비 초과 성과를 목표로 하는 국내 바이오 액티브형 상품군 중에서는 충분히 납득할 만한 경쟁력을 갖춘 수준입니다.

TIME K바이오액티브 총보수 세부 구성

구분 항목 보수율 (연) 역할 정보 비고 사항
운용보수 0.69% 자산운용사의 종목 리서치 및 포트폴리오 관리 비용 액티브 전략의 핵심 비용
AP/LP 보수 0.05% 지정참가회사 및 유동성 공급자 관련 비용 안정적인 시장 거래 지원
수탁보수 0.03% 펀드 자산을 안전하게 보관 및 신탁 관리하는 비용 자산의 안정성 확보
사무수탁 보수 0.03% 펀드 행정 및 기준가격 산정 등 제반 사무 비용 합계 연 0.80%
⚠️ 비용과 성과의 관계 고려하기
실질 부담비용(TER) 역시 연 0.80% 수준으로 관리되고 있으나, 매니저의 잦은 매매가 동반되는 액티브 특성상 패시브 펀드 대비 다소 높은 수수료를 지불하게 됩니다. 따라서 펀드보수를 상회할 만큼의 꾸준한 초과 성과(알파)를 내고 있는지 운용 능력을 정기적으로 체크해 보는 것이 현명합니다.

3. 배당 (분배금 정책 및 실적)

제도적으로는 매 1월, 4월, 7월, 10월의 마지막 영업일 및 회계연도 결산기를 기준일로 삼는 분기 배당 정책을 가지고 있습니다.

배당금이 발생할 경우 기준일 익일부터 7영업일 이내에 지급되는 구조입니다.

📌 분배금 성격 및 특징 안내

포트폴리오가 연구개발(R&D)과 미래 성장에 재투자를 아끼지 않는 혁신 바이오 기업 중심으로 구성되어 있어, 실제로 분배되는 금액 자체는 매우 적거나 지급 기록이 미미한 편입니다. 이 상품은 정기적인 배당 현금흐름보다는 기업 가치 성장에 따른 주가 상승(자본 이득)을 핵심 수익 모델로 삼습니다.

배당의 주된 재원은 편입된 기초 자산들의 배당 수익과 펀드 운용을 통해 발생하는 실현 자본 이득입니다.

비록 현재의 연간 분배율은 낮은 수준이지만 매니저의 종목 매매에 따른 차익 실현 상황에 따라 향후 분배금 여력은 유동적으로 변동될 수 있습니다.

세무 관점에서는 양도차익 또는 실제 분배금 중 적은 금액을 기준으로 배당소득세가 적용되므로 참고해 두시면 좋습니다.

4. 구성종목 (TOP 10 상세 분석)

 

TIME K바이오액티브 (종목코드: 463050)는 국내 바이오 산업의 기둥이 되는 대형주부터 차세대 기술력을 입증한 플랫폼 기업까지 균형 있게 포섭하고 있습니다.

상위 10개 종목의 비중이 60% 이상을 차지하여 우량 기업에 압축 투자하는 경향을 보여주며, 유동성 관리를 위한 현금성 자산은 약 2.02% 안팎으로 일정하게 유지됩니다.

포트폴리오 TOP 10 핵심 요약 (2026.05.20 기준)

  • 셀트리온 (14.31%): 바이오시밀러 분야의 글로벌 리더로 차세대 ADC 및 바이오베터 라인업을 강화하며 견고한 매출 성장을 견인합니다.
  • 알테오젠 (10.50%): 독보적인 SC 제형 변경 플랫폼 기술(ALT-B4 등)을 바탕으로 여러 글로벌 빅파마와의 계약을 통한 로열티 유입이 기대되는 기업입니다.
  • 삼성바이오로직스 (7.10%): 세계 최대의 바이오의약품 위탁생산(CMO/CDMO) 챔피언으로 신규 공장 증설을 통해 장기 공급 경쟁력을 공고히 하고 있습니다.
  • 올릭스 (6.85%): RNA 간섭(RNAi) 플랫폼을 보유하여 안과 및 피부 질환 치료제 중심의 기술 수출 모멘텀을 지니고 있습니다.
  • 리가켐바이오 (5.52%): 링커 및 페이로드 기술 중심의 유망한 ADC 전문 기업으로 글로벌 파트너십을 확장하고 있습니다.
  • 한미약품 (5.50%): 랩스커버리 플랫폼 기반의 비만 및 당뇨 치료제 파이프라인 기술이전 등 굵직한 신약 개발 이력을 보유한 제약사입니다.
  • 에스티팜 (4.14%): 글로벌 시장 내 올리고뉴클레오타이드 원료의약품 주요 공급사로, mRNA 및 유전자치료제 시장의 핵심 인프라 역할을 합니다.
  • 에이비엘바이오 (3.53%): 뇌혈관장벽(BBB) 투과 등 차별화된 이중항체 플랫폼을 구축하여 혁신 항암제를 연구 중입니다.
  • 에이프릴바이오 (3.25%): 독자적인 항체 및 지속형 플랫폼 기술을 기반으로 신약을 개발하는 강소 바이오 기업입니다.
  • 알지노믹스 (2.55%): 차세대 리보핵산(RNA) 치환 효소 플랫폼을 기반으로 희귀 질환 치료 영역 개척에 힘쓰는 곳입니다.

셀트리온, 알테오젠, 삼성바이오로직스 등 상위 3대 종목(약 32%)이 전체 포트폴리오의 든든한 버팀목 역할을 해 줍니다.

 

그러면서도 지수 대비 성장 잠재력이 높은 올릭스나 리가켐바이오 같은 종목들을 과감하게 편입시키는 액티브 매니저의 판단력이 가미되어 시장 변화에 유연하게 대응하고 있습니다.

마무리: 정보 요약 및 독자 의견 수렴 📝

TIME K바이오액티브 ETF는 최근 1년 수익률 +27.23%를 기록하며 기초지수인 KRX 헬스케어 지수(+13.07%)를 무려 +14.16%포인트 상회하는 탁월한 운용 성과를 증명해 냈습니다.

다만 바이오 섹터 본연의 높은 단기 변동성을 고려하여 장기적인 투자 안목과 분할 매수를 통한 접근이 권장됩니다.

💡

TIME K바이오액티브 ETF 핵심 요약

투자 테마: 지수 대비 초과수익 추구 철저한 운용역의 판단 하에 유망 바이오 밸류체인 집중 엄선.
비용 구조: 총보수 연 0.80% 액티브 매니지먼트 비용이 포함되어 패시브 대비 소폭 높은 편.
분배금 성격: 성장 중심 포트폴리오 정기 분배 정책은 있으나 배당보다는 시세 차익 위주 운용.
성과 및 리스크: 검증된 알파 창출력 최근 벤치마크를 대폭 상회했으나 바이오 특유의 변동성 유의 필요.
본 자료는 단순 정보 제공 목적으로 작성되었으며,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의 근거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

Q: TIME K바이오액티브 ETF(463050)는 연금저축이나 IRP 계좌에서 매수할 수 있나요?
A: 네, 적극적으로 활용하실 수 있습니다! 이 상품은 국내 주식형 비중이 높아 위험자산 투자 규정 한도 안에서 개인연금은 최대 100%, 퇴직연금(IRP/DC형) 계좌에서는 최대 70%까지 편입하여 장기 절세 효과를 누리며 투자가 가능합니다.
Q: 지수 추종 패시브 바이오 ETF와 비교했을 때 가장 큰 차이점은 무엇인가요?
A: 패시브 ETF는 지수에 편입된 종목을 기계적으로 시가총액만큼 사서 보유하지만, TIME K바이오액티브 ETF는 매니저가 유망하다고 판단하는 종목(예: 올릭스, 리가켐바이오 등)의 비중을 지수보다 과감히 높이거나 악재가 예상되는 종목을 빠르게 덜어내는 유연성을 발휘한다는 점이 다릅니다.
Q: 최근 단기 수익률이 큰 폭의 마이너스를 기록했는데 위험하지 않나요?
A: 바이오 섹터는 신약 임상 결과나 규제 당국의 승인 여부, 글로벌 금리 기조 등에 따라 단기 변동성이 매우 높은 대표적인 하이리스크-하이리턴 분야입니다. 단기 낙폭이 클 수 있으므로 한 번에 대치하기보다 3~5년 이상의 장기적인 메가 트렌드를 바라보고 분할 접근하는 것을 추천해 드립니다.
Q: 분기 배당이 설정되어 있는데 왜 실제 지급된 배당금은 거의 없나요?
A: 펀드 정관상 분기별로 배당금을 정산해 지급할 수 있는 구조를 열어둔 것이나, 바이오 기업들은 이익을 주주에게 현금 배당하기보다 미래 신약 개발 연구비(R&D)나 설비 투자에 집중하는 성향이 강하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펀드로 들어오는 배당 재원 자체가 적어 시세 상승에 무게가 실립니다.
Q: 펀드 내 종목 교체(리밸런싱)는 언제 수행되나요?
A: 정기적인 지수 변경 일정 외에도, 시장에 중대한 이벤트가 발생하거나 개별 기업의 펀더멘털이 바뀔 경우 운용역의 판단에 따라 장중 혹은 수시로 비중 조절 및 종목 교체가 신속하게 이루어집니다. 이는 시장 대응력을 극대화하기 위한 액티브 펀드 고유의 특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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